-‘에코시티 데시앙네스트2 상업시설’ 에코시티 2, 3, 5, 6, 7BL 밀집 상권지역 마지막 단지내 상가로 주목 -인근 단지 포함 약 1만명의 황금 배후수요로 투자가치 높아

바야흐로 제로금리 시대다. 지난 5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5% 인하한 이후 시중 은행의 금리 인하가 본격화 되면서 1% 금리 상품도 찾아보기 어려운 상태다. 그 결과시장에는 투자처를 잃은 단기 부동자금이 쌓이고 있다.

한국은행 통계에 따르면 5월 M2(광의통화량) 잔액은 3,053조 9,000억 원(평잔, 계절조정계열)에 달한다. 전달대비 35조 원이 늘었다.

특히 연일 이어지는 정부의 아파트 과열 규제로 아파트 투자가 사실상 불가해져 투자자들은 대체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은행이자보다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높은 오피스텔, 상가 등 수익형부동산 투자가 초저금리시대 떠오르고 있으며 찾는 사람들 역시 점점 늘어나고 있다.

그중에서도 밀집 상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나홀로 상권보다는 여러 상권이 모여있는 밀집 상권이 상가를 운영하기에 더 유리하다. 실제 먹자골목이나 카페거리 등 동종업계 상권이 모여있는 장소를 쉽게 볼 수 있는 것이 이러한 이유이다. 주변에 사람들이 많이 거주하는 배후수요가 있다면 꾸준한 매출을 기대할 수 있어 더욱 좋다.

일례로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5월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동 일원에 공급한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단지 내 상가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상업시설’은 계약시작 반나절 만에 완판되는 기록을 세웠다. 이 상업시설은 지하철 1호선, 경의중앙선 등 철도노선이 지나고 가까운 반경 내에 공공기관, 대형병원 등 시설 및 인적 배후수요도 많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기준금리 인하로 인해 은행이자의 매력이 사라지면서 수익형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수익형부동산 상품 중 상가에 대한 문의가 점차 늘고 있는 추세“라며 “상가 투자 시 위치와 주변 인구 수, 교통, 밀집상권 등은 꼭 확인해야 할 부분으로 이러한 입지적 장점을 갖춘 상가라면 주목해 볼만하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상업시설이 공급을 앞두고 있어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전주 에코시티 3블록 단지내 상가인 에코시티 데시앙네스트2 상업시설이 그 주인공이다.

에코시티 데시앙네스트2 상업시설은 지상1~2층총 28호실로 구성된다. 이 상업시설은 전주 에코시티 내 메인 중심상업지구와 연장선에 위치해있으며 주변 2,3,5,6,7BL 3,200여 세대 약 1만여명의 풍부한 고정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어 벌써부터 문의전화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분양 관계자의 전언이다.

게다가 인근에 여러 상가가 있어 밀집상권을 이룰 전망이다. 상권이 모여있을 경우 그만큼 유입되는 인구가 많아지다 보니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

더불어 에코시티 데시앙네스트2 상업시설은 설계에도 특별히 신경을 썼다. 주변 상가들은 일자형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에코시티 데시앙네스트2 상업시설은 ‘ㄱ’자 형태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ㄱ’자 형태의 경우 여러 방향에서 상가를 바라볼 수 있어 가시성과 접근성이 향상돼 소비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또한 6개 노선이 지나가는 버스정류장도 에코시티 데시앙네스트2 상업시설과 맞닿아 있다. 교통여건이 편리할 경우 유동인구의 유입이 쉬워지고 정류장이 위치해 있음으로 인해 사람들의 체류시간이 늘어난다. 체류시간이 늘어날수록 인근 상가에서 소비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져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지금과 같은 저금리시대에 자금력을 지닌 투자자들이 저금리를 돌파 할 수 있는 수익형부동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라며 “5개 단지에 둘러싸여 풍부한 고정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고 밀집 상권에 위치한데다 유동인구에 접근성이 높은 전주 에코시티 데시앙네스트2 상업시설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전주 에코시티 데시앙네스트2 상업시설 홍보관은 전주시 덕진구 세병서로 31, 트윈타워1 4층에 위치해 있으며 9월 23일 입찰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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