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35일 만에 500명을 밑돌았다.
25일 현지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전날 일본에서 확인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93명이었다. 일본에서 하루 확진자가 500명 미만을 기록한 것은 지난달 20일(418명) 이후 처음이다.
최근 확진자 추이는 20일 1185명, 21일 134명, 22일 984명, 23일 745명으로 감소세를 보인다.
사망자는 전날 13명 늘어 1216명이 됐다.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지난 2월 집단 감염 사태가 발생한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 712명을 포함해 6만3996명으로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