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본부장 조남선)와 라이온코리아(대표 한상훈)는 혈액수급안정화를 위한 생애 첫 헌혈자 프로모션을 오는 12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만19세 이하 생애 첫 헌혈자들에게는 추가 기념품을 지급한다. 이중 여성 대상 기념품으로 라이온코리아가 지난 21일 혈액관리본부에 기부한 세안제인 페어아크네 크리미 폼 3만4000개(시가 4억4000만 원 상당)가 사용된다.

라이온코리아는 지난 7월에도 긴급 헌혈캠페인에 ‘휴족시간 쿨링시트’ 각 4만개(시가 3억2000만 원 상당)를 기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