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이틀째 천명대를 기록했다. 누적 확진자는 6만명을 넘어섰다. 지난달 초부터 촉발된 감염 재확산이 계속되는 모양새다.
20일 현지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오후 9시30분 기준 1185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는 6만745명이다.
수도 도쿄도(東京都)에선 이날 339명의 확진자가 보고됐고 서일본의 중심인 오사카부(大阪府)에선 13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