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센터 사무직 직원 1명 양성판정
20일 해당층 폐쇄…공장은 정상가동
[헤럴드경제 천예선 기자] SK하이닉스 이천 사업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반도체 공장은 정상가동 중이다.
20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이천사업장 R&D(연구개발) 센터 4층에서 근무하던 직원 1명에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SK하이닉스 측은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해 방역하고 해당 직원이 근무하는 층 전체를 20일 하루 폐쇄하기로 했다. 또 접촉자를 파악해 전원 격리 및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