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현아(HyunA)가 9개월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피네이션(P NATION)은 “현아가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며 컴백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싱글은 현아가 피네이션에 합류해 지난해 말 선보인 ‘플라워 샤워(FLOWER SHOWER)’ 이후 약 9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이자, 올 하반기 발매를 목표로 준비 중인 첫 정규앨범에 앞서 발표하는 선공개 싱글이다.
피네이션에 따르면 현아의 이번 신곡 제목은 ‘굿 걸(GOOD GIRL)’이다. 현아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으며, 소녀시대 트와이스 레드벨벳 등 다수의 K팝 아티스트와 작업한 스웨덴 출신의 씨저 앤 루이(Caesar & Loui)가 작곡과 편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피네이션 측은 “이번 싱글은 현아가 자기 자신이 느끼고 경험한 것을 가사로 담아낸 곡”이라며 “이 곡에서 말하고자 하는 ‘굿 걸’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지 기대해 달라”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