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민영또 트리오(장민호, 영탁, 이찬원)의 사진으로 래핑한 MP그룹의 피자 푸드트럭 ‘드림카’ 인기가 뜨겁다. MP그룹은 이를 계기로 본격적인 사회 공헌 활동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MP그룹은 올해 30주년을 맞아 피자 푸드트럭인 ‘드림카’를 새롭게 래핑, 고객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고 20일 밝혔다.
MP그룹은 앞서 지난 7월 드림카를 신제품 ‘미스터트리오’ 피자의 새 얼굴로 선정돼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민영또 트리오(장민호, 영탁, 이찬원)의 사진으로 래핑했다.
민영또 트리오의 새 옷으로 갈아 입은 MP그룹 드림카의 인기는 날로 뜨거워 지고 있다. 드림카가 정차되어 있는 곳이면 어디든 인파가 몰려들어 인증샷을 찍기 바쁘다는 후문이다.
드림카는 언제 어디서나 갓 구운 따뜻한 피자를 제공할 수 있는 MP그룹의 이동식 피자 푸드트럭으로, 캠핑·페스티벌 등 각종 행사 및 사회공헌 현장 등에서 고객들과 만나왔다.
특히, 드림카는 MP그룹이 자랑하는 도우 쇼 퍼포먼스 팀 ‘드림팀’과 함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해왔다. 아동복지시설, 지역 복지관 등을 방문해 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역동적인 도우 쇼 공연을 선보이고 피자 만들기 체험, 피자 파티 등을 제공하는 등 특별한 추억을 선물해왔다.
MP그룹은 새롭게 래핑된 드림카와 함께 하반기 사회 공헌 활동의 기지개를 펼 예정이다. 따끈한 피자와 함께 유쾌한 웃음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겠다는 의지다.
MP그룹 관계자는 “퍼포먼스 팀 드림팀과 드림카는 피자를 통해 웃음과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오랜 시간 활동해왔다”며 “새로운 래핑과 함께 더욱 큰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