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포항시는 휴가철을 맞아 이달 31일까지 포항KTX역사 동해안관광안내센터에서 포항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현장 판매를 한다.
이번 특별할인 행사는 여름휴가지로 포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손쉽게 포항사랑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해 지역 상권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
행사기간 동안 1인당 개인 구매한도는 월 50만원(연간 400만원한도), 당일 KTX 승차권 소지자에 한해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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