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서해안고속도로에 위치한 화성(서울방향)주유소는 셀프주유소로 변경 후에도 최고의 고객서비스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호스 릴’이란 주유호스를 길게 늘려 쓸 수 있게 만든 장치로 주유구의 좌, 우 위치에 상관없이 주유를 할 수 있게 만든 장치이다.
2019년 주유 한쪽라인에 이 장치를 설치함으로써 주유를 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지 않고 유도에 따라 비어 있는 위치에서 빠르게 주유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최근 전라인에 추가 설치 해 고객분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화성(서울방향)주유소 관계자는 “주유 호스릴을 전 라인으로 추가 설치하면서 빠른 주유가 가능해져 주유대기 시간도 줄고 바쁘신 고객 분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서해안선은 특히 오후에 혼잡하게 막히는 경우가 있어서 밀리는 시간만큼 주유원들과 관리자들이 라인유도를 해 신속하게 주유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