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고속도로 단양(부산방향)주유소는 ‘OHSAS 18001’ 재인증으로 국제 규격에 부합하는 보건,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갖추었다고 27일 밝혔다.
OHSAS18001 인증은 사업장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근로자들이 참여해 안전보건목표를 수립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조직, 책임, 절차 등을 규정 및 문서화 해 조직적으로 관리하는 등 P-D-C-A 순환과정의 체계적인 안전보건활동을 말하며 최소한의 요구사항을 정한 규격에 부합할 시 인증된다.
단양(부산)주유소 윤여진 소장은 “2018년 산업안전보건법이 개정돼 안전이 기업의 건전성을 가늠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으며, 안전이 상식이 되는 기업문화 조성을 목표로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근무를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