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해상도 ‘나노 IPS 디스플레이’…144Hz(헤르츠) 고주사율
나노 입자 활용 정확하고 풍부한 색 표현
[헤럴드경제 정세희 기자]LG전자가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다.
21일 LG전자에 따르면 이 모니터는 세계 최초로 4K 해상도 평면 정렬 스위칭(IPS)패널에 1미리세컨드(ms· 1000분의 1초) 응답속도를 구현했다.
초당 144장의 화면을 보여주는 144Hz(헤르츠) 고주사율과 고사양 게임 환경에 최적인 성능을 대거 탑재했다.
이 제품은 또한 나노미터(nm·10억 분의 1m) 단위 미세 입자를 백라이트에 적용한 ‘나노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정확하고 풍부한 색을 표현한다.
또 외부 기기의 그래픽 카드 신호와 모니터 화면의 주사율을 일치시켜 화면 끊김을 최소화한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LG전자는 20일 오픈 마켓을 시작으로 24일부터는 LG베스트샵 주요 매장에서 체험존도 운영한다. 국내 출하가는 109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