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대검찰청 검찰수사심의위원회가 1년 8개월을 이어온 '삼성 합병·승계 의혹' 수사 중단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에 대한 불기소를 권고하면서 검찰이 고민에 빠졌다. [연합]
29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대검찰청 검찰수사심의위원회가 1년 8개월을 이어온 '삼성 합병·승계 의혹' 수사 중단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에 대한 불기소를 권고하면서 검찰이 고민에 빠졌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