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 브릿지스톤, 콘티넨탈 등 6개 글로벌 타이어 브랜드 선정
[헤럴드경제 = 이정환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는 ‘2019 제너럴 모터스(GM) 올해의 우수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행사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서 타이어 부문은 한국타이어를 비롯한 미쉐린, 브릿지스톤, 콘티넨탈 등 6개 글로벌 타이어 브랜드가 수상했으며 국내 타이어 기업 중에는 한국타이어가 유일하다.
한국타이어는 지속적인 R&D 혁신에 기반한 최고의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2021 올-뉴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전략적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포르쉐의 슈퍼 프리미엄 SUV 모델 3세대 ‘카이엔(Cayenne)’과 아우디의 고성능 SUV 모델인 ‘뉴 아우디 SQ8 TDI(New Audi SQ8 TDI)’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는 등 글로벌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에 대한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장하여 전 세계 46개 완성차 브랜드 약 320여 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프리미엄 OE 시장을 이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