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지난 해부터 서울 약 260여 개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자유학년제가 실시되고 있다. 자유학년제는 지필고사를 줄이고 과정중심의 수행평가 비율을 높이고 있는데, 시험에 대한 학업 부담이 줄고 학생 자신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하지만 지역과 학교 별로 편차가 크고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막 넘어가는 시기인 중학교 1학년 때 자유학년제는 자칫 학습 습관을 잘못 형성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또 수행평가에 대한 준비와 다양한 체험 활동 등을 대비해야 하기 때문에 고민이 크다.

이에 천재교육 자회사 천재교과서가 운영하는 중등인강 밀크티 중학은 자유학년제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중학생들을 위해 진로와 내신성적관리 모두를 잡은 스마트학습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밀크T중학이 제공하는 밀크T 신개념 액티비티 강좌는 기존 중등 인터넷 강의와 달리 강의 중간 퀴즈와 웹툰 등 다양한 과목별 콘셉트로 학생의 참여를 이끌어 집중력을 강화시킨다.

뿐만 아니라 중학교 과목별 학습을 할 수 있는 내신진도 강좌는 중학교 1학년부터 명확한 개념설명과 다양한 문제풀이로 내신을 정복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수행평가 과정 역시 포함돼있기 때문에 효율적인 대비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교과 학습을 시작하기 전 중학교 공부를 어떻게 시작하면 좋은지 알 수 있는 정보형 콘텐츠와 중학교 1학년 자유학년제에 대비해 자신의 진로 설계를 진행할 수 있는 미래형 진로적성검사 등이 수록돼 있다.

이처럼 중학교 자유학년제 준비가 필요하다면 중등인강 천재교육 밀크티와 만나보자. 포털사이트에서 밀크티 중학을 검색하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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