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에비뉴 도원' 상가 투시도.[현대건설 제공]
'힐스에비뉴 도원' 상가 투시도.[현대건설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현대건설은 6월 중 대구 중구 도원동 일원에 '힐스에비뉴 도원' 상가를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4월 분양한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은 최고 49층, 1150가구 규모로 건립되며 지상 1~2층에 조성되는 '힐스에비뉴 도원'은 연면적 약 2만6749㎡ 규모의 스트리트형 상가로 형성된다.

이 상가 가까이에는 제1수창공원과 제2수창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약 12만9700㎡ 규모의 달성공원이 인접해 있다.

여기에 수창청춘맨숀, 대구예술발전소, 근대문화골목 등 복합문화공간을 찾는 수요도 꾸준하기 때문에 일대의 문화 인프라를 찾는 유동인구 흡수도 유리하다.

원도심의 잘 갖춰진 교통 인프라를 통해 상권의 활성화도 기대되며 고성동에서 대구도시철도 3호선 달성공원역을 지나는 길목에 위치해 유동인구를 끌이들이기 좋다.

상가 인근으로 태평로, 국채보상로, 신천대로, 신천동로 등 도로 교통망도 잘 갖춰져 광역 및 시내권 수요의 유입도 유리할 전망이다.

설계에도 공을 들여 19세기 영국 귀족사회의 애프터눈 티 문화 컨셉을 도입했고 순환형 동선체계 구축으로 어디서든 출입이 용이할 수 있게 했다.

'힐스에비뉴 도원' 모델하우스는 대구 북구 침산동 260-9번지(침산네거리)에 위치한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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