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는 YNC일자리센터가 재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취업준비데이'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YNC일자리센터는 온라인 화상 모의면접, 랜선 진로 상담소 등을 통해 재학생 취업을 지원하며 졸업예정자 250여명을 대상으로도 오는 24일까지 무료 취업용 증명사진 촬영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면접 노하우는 물론 헤어스타일링, 메이크업, 이미지메이킹, 코디 컨설팅 등 면접에 필요한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변창수 센터장은 "YNC일자리센터는 진로 탐색 및 설정, 취업 역량 개발, 맞춤 취업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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