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의 '영수증-마스크 교환 캠페인'이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2일 한울본부에 따르면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한 캠페인 기간 동안 원전 주변 울진군 북면·죽변면·울진읍 상가 이용 주민 2만여명이 홍보관은 방문해 영수증을 KF94 마스크로 바꿔갔다.
마스크와 교환한 영수증 누적 금액은 총 15억여원으로 집계됐다.
또 지역주민들이 영수증과 교환한 마스크는 3만8099매로 코로나19 생활방역에 큰 힘을 보탰다.
이종호 한울본부 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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