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역 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화상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온라인 교육 ‘랜선 청년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랜선 청년학교는 청년들의 사회생활과 자립에 도움이 되는 자기계발, 금융교육 등 취준생과 직장인 모두에게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직장, 학업 등 시간 제약으로 교육 혜택을 받기 어려운 청년들을 위해 저녁 시간대에 운영하며 비대면 화상 플랫폼(ZOOM)을 활용, 실시간·양방향 교육으로 진행해 코로나19로 인한 집단교육의 어려움을 보완했다. 총 4개 강좌로 ▷취준생과 사회초년생을 위한 스피치 교육 ▷직장인 비즈니스 스킬업 등 으로 진행한다. 최원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