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항 중소협력기업의 생산성 향상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2020년 생산성혁신 파트너십’ 사업 지원기업에 최종 3개사를 선정했다.
IPA는 지난 14일 모집공고를 통해 ㈜쉐코, 베델식품, ㈜에스틸을 최종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생산성혁신 파트너십’ 지원사업은 중소·창업기업의 제조·경영·기술·환경·안전분야의 역량강화를 돕고 필요한 경우 물품과 장비까지 지원하는 맞춤형 종합 컨설팅 사업이다.
지원대상에 선정된 업체는 한국생산성본부와 협업해 생산성 혁신을 위한 개선과제를 발굴하고 공동성과 목표를 설정하게 되며, 이를 위한 기업당 1500만원 상당의 컨설팅 및 장비구입 비용이 지원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