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맞아 매주 토요일 다양한 공연, 체험 프로그램 운영
[헤럴드경제(광명)=지현우 기자] 광명도시공사(사장 김종석)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준비한 ‘광명동굴 Happy Family 토요일’ 첫 번째 행사를 지난 16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광명동굴 빛의 광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지난 16일, 오는 23일, 30일 등 매주 토요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 공연과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공연 프로그램은 ▷매직&벌룬쇼 ▷K-POP댄스 ▷버스킹 밴드 ▷퓨전 태권 퍼포먼스 등 관람객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 중간마다 행사 MC 진행으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경쾌한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된다. 광명동굴 푸드코트 2인 식사권, 피자, 아메리카노 할인권 등 다양한 게임경품이 제공된다.
무대 앞 광장에서는 광명동굴 입장권 소지 고객에게 체험프로그램 4종(마스크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패션타투, 에코백 만들기)과 다트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광명동굴에 방문하는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김종석 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국민들에게 활력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 행사를 마련했다. 가족과 함께 광명동굴을 방문해 봄기운과 함께하는 가정의 달 5월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