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쏠(SOLE)이 새 싱글을 선보인다. 최근 아메바컬쳐와 한 식구가 된 후 선보이는 첫 음반이다.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쏠이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해피니스’(haPPiness)를 발매한다고 17일 밝혔다. 동명 타이틀곡 ‘해피니스’와 수록곡 ‘말’ 등 두 곡이 담긴다. 소속사에 따르면 타이틀곡 ‘해피니스’는 그동안의 걱정과 고민을 내려놓고 행복을 찾아 나서고자 하는 이야기다.
이번 싱글은 쏠이 지난해 6월 발매한 ‘하우 위 리브’(How we live) 이후 약 1년 만에 발매하는 음반이다.
2017년 싱글 ‘라이드’(RIDE)로 데뷔한 쏠은 특색있고 솔 넘치는 음색으로 주목받았다. 가수 김현철, 브라운아이드소울, 개코, 핫펠트 등 최정상 뮤지션들 음악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