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말까지 신청서 접수
[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사회적 금융기관인 사회연대은행이 비영리단체(법인)를 지원하는 ‘비영리부문 공익활동지원사업’을 펼친다고 13일 밝혔다. 국내외 비영리법인들이 공익적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교보생명이 후원하는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법인 ▷학교법인 ▷의료법인 ▷기타 지정기부금단체 등을 대상으로 한다.
오는 6월 30일까지 사회연대은행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접수하면 된다. 심사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로 진행된다. 심사과정을 거치면서 예산과 사업계획이 조정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