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오는 11일부터 한울본부 홍보관 운영을 재개한다고 9일 밝혔다.
한울본부 홍보관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 준수를 위해 지난 2월 운영을 잠정 중단했다.
지난 6일부터 정부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이 생활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한울본부도 이에 발맞춰 홍보관 문을 다시 연다.
홍보관 운영은 우선 개인 자유 관람만 허용하고 단체견학은 향후 정부 지침 등을 고려해 결정할 계획이다.
한울본부 관계자는 "내방객 전원에 대해 체온 측정과 마스크 착용 준수 등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시행하고 홍보관 방역에도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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