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방탄소년단 뷔의 솔로곡 ‘싱귤래리티(Singurality)’가 최근 발표 2년을 맞으며 역주행의 기록을 쓰고 있다.
미국 아마존(Amazon)에 따르면 ‘싱귤래리티’는 지난 7일 기준 아마존 ‘베스트셀러 디지털뮤직 송즈 부문’(음원전체)과 ‘베스트셀러송 인터내셔널 부문’ 모두 판매량 1위를 차지헸다.
네오 소울을 기반으로 그루브한 재즈풍의 ‘싱귤래리티’는 앞서 미국의 뉴욕타임즈 선정 ‘2018 올해의 베스트송’, 영국 가디언지 음악 평론가들이 뽑은 ‘2018년 최고의 트랙’에 선정됐을 만큼 발표 이후 꾸준한 관심을 받아온 곡이다.
‘싱귤래리티’뿐만 아니라 뷔의 다른 솔로곡들 역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북미매체 코리아부에 따르면 뷔의 솔로곡들이 8일 아마존 ‘베스트셀러송 인터내셔널 부문’ 에서 1, 2, 3위를 나란히 차지했다. 베스트셀러부분에서도 1위를 차지한 싱귤래리티가 1위, 2위는 ‘스위트 나이트(Sweet Night)’, 3위에는 ‘이너차일드’가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