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리어뷰 모니터 동상 수상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세계 3대 국제광고제 중 하나로 꼽히는 ‘2020 뉴욕페스티벌(2020 New York Festivals International Advertising Awards·이하 뉴욕페스티벌)’에서 총 5개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현대차 미국판매법인(HMA)이 제작한 ‘스마트 파크(Smaht Pahk)’ TV 광고는 촬영기술 부문의 세부 카테고리인 ‘최고의 유머 감각(Best Use of Humor)’과 ‘배우 섭외(Casting)’에서 2개의 금상을, ‘대본 및 광고 문안(scr-ipt/Copywriting)’에서 은상을 차지했다.
현대차의 디지털 광고 ‘리어 뷰 모니터(Rear View Monitor)’와 기아차 독일판매법인(KMD)의 지면 광고 ‘그래니스(Grannies)’는 영상(Film) 부문과 인쇄(Print) 부문에서 각각 동상을 수상했다. ‘리어 뷰 모니터’는 후방 카메라를, ‘그래니스’는 보행자 탐지 기능을 효과적으로 강조했다.
정찬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