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8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822명(해외유입 1118명(내국인 90.3%))이며, 이 중 9484명(87.6%)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12명이고, 격리해제는 65명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하였다.
국내 지역발생 확진자는 1명이며, 해외유입 추정 확진자가 11명 발생했다. 누적 사망자는 전일과 변동없이 256명을 유지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