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GS건설이 대구 달서구 용산동 208-34일대에 들어서는 '대구용산자이' 주상복합아파트를 5월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4층, 지상 최고 45층 4개 동으로 전용면적 84~100㎡ 429가구로 구성된다.
지상 1~2층에는 근린생활시설, 5층~44층에 아파트가 들어선다.
전용면적 별로는 84A㎡ 117가구, 84B㎡ 117가구, 84C㎡ 117가구, 100㎡ 78가구 등이다.
'대구용산자이'는 대구 지하철 2호선 용산역과 죽전역을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에 위치하며 달구벌대로와 남북을 잇는 중부내륙고속도로(성서IC), 와룡로 등이 인접해 있다.
또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하나로마트, 홈플러스(성서점), 대구학생문화센터, 용산초, 장산초, 용산중, 성서중 등이 인근에 있다.
김소형 GS건설 분양소장은 "'대구용산자이'를 외관에서부터 단지 내 조경, 내부 마감재 등 기술력과 노하우를 총 동원해 대구를 대표하는 명품아파트를 짓겠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으로 온라인 상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운영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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