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시내 주요 구간16곳에 친환경 조명형(LED) 도로명판’을 설치했다(상주시 제공)
상주시가 시내 주요 구간16곳에 친환경 조명형(LED) 도로명판’을 설치했다(상주시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상주시는 7일 생활 속 도로 명 주소 홍보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친환경 조명형(LED) 도로명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조명형(LED )도로명판은 태양열 전지판을 이용해 전원이 생산 공급되는 것으로 에너지 절감 효과와 야간 시인성이 뛰어나다.

광역도로인 영남제일로와 경상대로 주요 구간 16곳에 설치했다.

시는 야간에 어둠이 짙어지면 주위를 밝게 함으로써 여성, 노약자의 안전한 보행을 확보하고 도시 경관에도 효과가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진하 상주시 민원토지과장은 "시민의 도로명주소 생활화와 위치 찾기에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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