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미 기자]행정공제회 신임 이사장으로 박준하 전 인천시 행정부시장(59)이 선출됐다.
행정공제회는 대의원회를 열고 박준하 전 인천시 행정부시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7일 밝혔다. 행정공제회는 지난 1월 한경호 전 이사장이 총선 출마를 위해 사퇴하면서 새 이사장을 선임하게 됐다. 박 이사장의 임기는 내년 9월까지다.
박 이사장은 건국대학교를 졸업한 후 34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올랐다. 그는 중앙인사위원회 혁신인사기획관, 방위사업청 감사관, 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장, 정부청사관리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