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사장 김상표)가 세계 천식의 날 및 자사의 천식 및 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제 ‘심비코트(성분명 부데소니드/포르모테롤)’의 출시 20년을 맞아 천식 질환 인식 및 치료 결과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세계 천식의 날’은 세계천식기구(GINA)가 천식 질환과 치료에 대한 인식 증진을 목적으로 1998년부터 매년 5월 첫 번째 화요일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만성 호흡기 질환의 일종인 천식은 2018년 국내 19세 이상 의사진단 유병률이 3.2%로 20년 전인 1998년 1.1%와 비교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아스트라제네카는 천식 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개선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더 나은 치료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독려하는 ‘하나로 캠페인’을 펼쳐왔다.
심비코트는 2019년 GINA 가이드라인 업데이트를 통해 ICS/LABA 흡입제 중 유일하게 모든 천식 단계에 권고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