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송)=김병진 기자]경북 청송군은 오는 29일까지 일정으로 이마트 서울과 수도권의 직영점 및 영업점에서 청송사과 특별 홍보·판매 행사를 열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무료 시식회를 열고 있으며 1.8㎏짜리(7~9개)로 포장한 청송사과 4만여봉지를 판매한다.
청송사과는 2020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대상에서 사과부분 대상을 수상하며 8년 연속 사과부문 최고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는 등 품질과 브랜드 가치가 탁월하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자신있게 청송사과를 권한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이 좀 더 착한 가격으로 청송사과를 맛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