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원 제공]
[블루원 제공]

[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블루원과 카카오 VX는 지난 20일 블루원 용인 컨트리클럽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재연 블루원 대표이사, 문태식 카카오 VX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블루원은 현재 운영 중인 스마트 체크인과 월드핸디캡시스템을 위한 진(GHIN)프로그램에 스마트 예약시스템까지 완벽하게 갖추게 된다.

골프장 예약부터 언택트 입장, 핸디캡 관리에 의한 경기 진행, 스코어 정산·등록 등 모든 과정이 자동 관리되는 스마트골프장으로 거듭난다.

또 카카오 VX의 IT기술을 기반으로 골프장 운영과 마케팅 분야의 편의를 개선해 고객들이 더 즐겁고 재미있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윤재연 블루원 사장은 "스크린골프 산업을 선도해 온 카카오 VX와 협력하게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코로나 사태 이후 예상되는 뉴노멀의 시대에 맞춰 변화와 혁신으로 골프장 운영과 마케팅 플랫폼 사업에서 훌륭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