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승환 기자] 신한생명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397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539억원) 대비 26.3% 감소했다고 24일 밝혔다.
오렌지라이프 역시 순이익이 줄었다. 오렌지라이프의 1분기 순이익은 595억원으로 전년동기(804억원) 대비 26% 줄었다.
신한금융은 내년 7월까지 그룹의 보험 사업라인을 통합할 예정이다.
[헤럴드경제=이승환 기자] 신한생명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397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539억원) 대비 26.3% 감소했다고 24일 밝혔다.
오렌지라이프 역시 순이익이 줄었다. 오렌지라이프의 1분기 순이익은 595억원으로 전년동기(804억원) 대비 26% 줄었다.
신한금융은 내년 7월까지 그룹의 보험 사업라인을 통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