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1265억월 기록해 전년동기(1222억원) 대비 3.6%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카드 부문의 경우 가맹점 결제 감소 영향 최소화를 위해 온라인 결제 시장 확대 및 리스 할부 자산 확대 등 다양한 기초체력 강화 노력들을 추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