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467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708억원) 대비 34.1% 감소했다고 24일 밝혔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비은행 부문은 코로나 확산에 따른 대면 영업 기회 감소, WM 자본시장 위축 등으로 인해 전년동기 대비 감소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저성장 장기화에 대한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자구노력들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