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고 손쉽게 스페셜 헤어케어 경험 선사
[헤럴드경제] 바이오 화장품 전문기업 (주)셀리노가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 배양액 원료를 함유한 홈케어 헤어토닉 제품 'NGF-574H'의 미국 FDA(식품의약국) OTC(일반의약품)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OTC는 ‘Over-The-Counter drug’의 약자로, 일반 소비자가 처방전 없이 구입 가능한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된 일반 의약품을 뜻한다.
셀리노는 작년 10월, 국내 1위 제대혈 은행이자 줄기세포 연구소인 ‘메디포스트’의 특허기술 '프라이밍 공법'을 적용한 NGF-574H 솔루션과 헤어토닉을 출시했다.
NGF-574H 제품에는 셀리노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지원을 받아 총 25억원 이상의 연구비를 투입해 완성한 헤어케어 맞춤 줄기세포 배양액 특허원료 'NGF-574H'가 함유되어 있다.
집중 헤어케어가 가능한 맞춤형 특허원료 개발을 위해 574번의 실험과 두피환경 시뮬레이션을 거친 끝에, 지난 2017년에는 보건복지부의 '보건신기술(NET, New Excellent Technology)'인증을 획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셀리노 관계자는 "’NGF-574H’ 헤어토닉 제품을 사용하여 고급 헤어 살롱의 스페셜 헤어케어를 집에서도 손쉽게 경험할 수 있다”며 “셀프 케어를 통해 모발과 두피를 건강하게 집중 관리하고 싶은 고객들에게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NGF-574H 홈케어 헤어토닉 제품과 전문가용 솔루션은 병의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574H 셀 케어 샴푸'는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구입할 수 있다.
제품 및 브랜드에 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은 공식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ainhe82@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