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 상인점은 3층 여성관에서 봄 패션 아이템을 선보이는 여성 캐주얼 브랜드 '잉어(ing·a)'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역 향토 의류 브랜드인 '잉어'는 대구 본사에서 기획하고 제작, 유통해 좋은 품질의 의류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독창적인 디자인에 다양한 컬러를 적용해 40~60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다음달 31일까지 운영하는 팝업스토어에서는 쉬폰 망사 티셔츠, 체크 원피스를 선보이며 봄여름 상품에 대해 전품목 가격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동욱 롯데백화점 상인점 여성의류팀장은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을 돕기 위해 이번 팝업스토어를 열게됐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