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김빛나 수습기자]통합당의 텃밭인 TK 지역에서 개표 초반 5명의 당선 확정자가 나왔다.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10시 30분 기준 경북 김천에서 송언석 후보, 영주영양봉화울진 박형수 후보, 영천청도 이만희 후보, 경산 윤두현 후보, 군위의성청송영덕에서는 김희국 후보가 당선됐다.
구체적으로 개표가 77.3% 진행된 경북 김천에서 송언석 후보는 74.3%의 득표율로 4만6284표를 얻었다.
영주영양봉화울진 박형수 후보는 56.0%, 영천청도 이만희 후보는 65.5%, 경산 윤두현 후보는 65.2%, 군위의성청송영덕 김희국 후보는 79.2% 득표율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