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홍승희 수습기자]21대 총선 선거에서 경기 성남수정에서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9시 기준 경기 성남시수정구는 32%의 개표율로 김태년 민주당 후보가 56.6%의 득표율로 2만3044표를 얻어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염오봉 미래통합당 후보로 39%의 득표율을 얻어 1만5886표를 얻었다.
3위는 3.2%의 장지화 민중당 후보, 4위는 1.0%의 득표율을 얻은 이태호 국가혁명배당금당 이태호 후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