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지역 사회배려계층 및 의료사각지대 지원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은 ‘코로나19’ 고통 분담 차원에서 본사 부장급 이상 간부가 반납한 임금 1억4000여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정재훈 사장을 비롯해 임원과 본사 부장급 이상 간부 200여명이 4개월간 반납하기로 한 임금의 일부로 기부금을 마련했다.
기부금은 경주지역 기초생활수급자, 위기가구, 생활거주복지시설, 코로나19 관련 의료사각지대, 실직자나 일용직 등 코로나19 관련 생계 곤란자 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게 쓰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