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크림ㆍ악마쿠션으로 친숙한 라라베시가 적십사를 비롯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한국소아암재단에 3000천만원 상당의 ‘수간호사’ 손소독제 후원하며 관심을 끈다.

뷰티브랜드 라라베시의 브랜드 개발사 ㈜케이비퍼시픽이 처음으로 손보인 수간호사 손소독제는 미국 FDA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케이비퍼시픽의 감염예방 전문브랜드 ‘수간호사’ 손소독제는 CDC 미국 질병관리센터와 한국의 질병관리센터의 의료기관 소독기준 가이드 ‘사스, 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소독은 에탄올 70% 이상일 것’을 만족한 제품이다. 즉, 에탄올 60%대가 아닌 70%대의 의료기관 소독 가이드로 개발됐으며 용량은 500ml 이다.

케이비퍼시픽이 후원한 수간호사 소독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삼일육아원, 홍성군 드림스타트, 예산군 드림스타트, 충남 가정위탁지원과 저소득가정 아동에 약 1,300만원 상당의 소독제가 각각 지원됐다.

또한, 한국소아암재단을 통해 국립암센터와 세브란스 소아암병동에 약 260만원 상당의 소독제가 지원됐으며, 적십자를 통해서는 서대문 희망풍차 결연세대, 밑반찬 결연세대, 은평 관내취약세대, 시립장애인 단기보호센터 1,300만원 상당의 제품이,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한사랑 마을에 390만원 상당의 소독제가 전달됐다.

㈜케이비퍼시픽 진원 대표는 “손 소독뿐만 아니라 핸드폰, 책상, 노트북, 문손잡이 등 사람의 손과 닿은 어떤 공간의 사물에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이 시기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제품”이라면서 “뛰어난 제품력의 ‘수간호사’ 소독제가 취약계층에 지원됨으로서 코로나19로 위험에 노출된 가정과 노인들 그리고 아이들의 감염예방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케이비퍼시픽은 9년째 다양한 후원활동을 전개해 왔다. 서울시 표창, 장애인협회 표창 등 수많은 후원 모범이 된 기업이다. 그동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국소아암재단, 적십자를 통해 소외되고 취약한 계층을 돕기 위한 후원 프로그램과 장학금 지원 등 누적 5억원이 넘는 후원활동으로 기업의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하며 착한기업으로 불리고 있다.

한편, FDA승인된 의약외품 수간호사 손소독제는 의료기관 수준의 강력한 소독력뿐만 아니라 코로나19처럼 폐를 공격하는 폐렴균, 녹농균, 황색포도상구균 살균 인증을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