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국토정보공사(LX)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최근 대구 헌혈의 집(동성로센터)을 방문해 직원 단체 헌혈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헌혈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인한 전국적 혈액수급 부족사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재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전 기관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박홍서 LX대구경북본부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직원들의 헌혈이 작은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국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공사도 모든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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