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정용품 브랜드 테팔이 ‘IH 티타늄 프리미엄 6P 세트(사진)’를 출시했다.
테팔 IH 티타늄 프리미엄 6P 세트는 기존의 22㎝ 깊은팬, 28㎝ 프라이팬, 28㎝ 볶음팬, 24㎝ 전골냄비(유리뚜껑 포함) 구성에, 28㎝ 유리뚜껑이 추가됐다.
테팔은 “자사 제품 중 가장 강력한 티타늄 엑셀런스 코팅을 적용해 최고의 내구성을 자랑하는 제품”이라 강조했다. 기존 티타늄 포스 코팅보다 최대 3배나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열과 충격에 강해 스테인리스 스틸 도구로 조리를 해도 긁힘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고, 코팅력이 강해 고추장 등 양념이 많은 한국 요리를 하는데에도 적합하다.
테팔은 특수 3중 인덕션 바닥으로 제품을 설계했다. 바닥 변형은 막아주고 열을 구석구석 고르게 전달해준다는 장점이 있다. 인덕션을 포함한 모든 열원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요리하기에 좋은 최적 온도까지 프라이팬이 달궈지면 테팔의 열센서 무늬가 사라진다.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들도 편리하게 요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방안이다.
제품 디자인은 손잡이 연결부위를 세척이 편리하도록 고안했다. 테팔은 이 외에도 납이나 카드뮴을 일체 사용하지 않는 등 유럽의 환경기준을 준수했다고 설명했다.
도현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