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13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537명(해외유입 929명(내국인 91.6%))이며, 이 중 7,447명(70.7%)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주말의 경우 토요일인 11일은 30명, 일요일인 12일에는 32명의 확진자가 증가했다. 신규 확진자는 25명이고, 격리해제는 79명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했다.
지역별 신규확진자 현황은 서울8, 대구3, 인천1, 경기3, 경북4, 검역6명이다, 누적사망자는 217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