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PB 물티슈 2탄 출시
홈플러스는 프리미엄 PB(자체 브랜드) 신제품 ‘홈플러스 시그니처 베이비 물티슈’〈사진〉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출시 87일만에 판매고 300만개를 돌파한 홈플러스 시그니처 물티슈의 두번째 상품이다. 홈플러스 시그니처 물티슈는 지난해 9월 기존 저가 제품보다 월등한 품질과 10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히트 상품이 됐다.
홈플러스 시그니처 베이비 물티슈는 기존 시그니처 물티슈와 동일하게 cGMP 인증을 획득한 제조시설에서 만들었다. 높은 품질, 합리적인 가격, 제조사 직거래, 위생 및 안정성 등 4가지를 타협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유지했다. 총 70매가 담겨 기존 상품보다 더 크고 도톰하다. 특히 아기에게 사용하기 위한 상품인만큼 부드럽고 도톰한 엠보싱 물티슈로 촉감을 개선하고 피부자극을 최소화했다. 폴리에스테르 원단을 사용한 기존 제품과 달리 대나무가 함유된 레이온 원단을 사용했다.
권지혁 홈플러스 일상용품팀 바이어는 “품질에 대한 원칙을 고수하며 출시한 시그니처 베이비 물티슈는 시그니처 물티슈와 함께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국민 물티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유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