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코리아센터는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미래에셋대우와 3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계약기간은 2021년 1월 20일까지다.
이 시각 주요기사 증권 퇴근하며 ‘삼전닉스’ 산다…오후 8시까지 주식 거래, 주의할 점? [투자360] 한국거래소(KRX)가 오는 14일부터 애프터마켓을 개설하면서 퇴근길 실시간 주식거래가 본격화될 예정이며, KRX는 최근 ‘유가증권시장·코스닥 업무규정 시행세칙 일부개정세칙안’을 마련하고 ‘유가증권시장·코스닥 업무규정 시행세칙 일부개정세칙안’을 마련했다. 사회 “고3 딸 학원비 40만원 제발” 전처는 끝내 외면했다…자식도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 사회 “명당 자리 20만원에 팝니다” 세계불꽃축제 선점 얌체족 막을 방법 없다 [서울N] IT·과학 ‘공식 발표는 못 믿고 다른 건 다 믿어’…음모론 믿을수록 앞뒤 안 맞는 이유 알고 보니 [후암동 논문 연구소] 국제 로사톰 CEO “한국, 러시아와 원자력 협력에 큰 관심”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IT·과학 단독 [단독] 5000만명 국민 메신저…결국 ‘카카오 멤버십’ 출시한다 [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카카오가 이르면 다음 달 ‘카카오 멤버십(가칭)’ 출시한다. ‘약 5000만명’이 이용하는 카카오톡 플랫폼을 기반으로, 주요 계열사 서비스와 외부 플랫폼까지 연결해 ‘카카오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2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신설법인 카카오 AI를 중심으로, 카카오 주요 계열사가 참여하는 카카오 멤버십(베타 버전)이 내달 출시된다. 카카오톡 플랫폼을 기반으로 카카오 플랫폼 생태계를 점차 확장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아직 멤버십 가격은 결정되지 않았다. 카카오 멤버십에 들어갈 서비스 등이 최종적으로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제공하는 서비스에 따라 멤버십 가격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 우선 카카오는 카카오 멤버십을 고리로 카카오톡과 주요 계열사 서비스를 묶는다. ▷쇼핑 및 커머스 ▷모빌리티 ▷금융 및 결제 ▷콘텐츠 및 엔터테인먼트 ▷라이프 스타일 및 일상 등 전반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멤버십에 참여할 주요 계열사로는 카카오커머스 2 생활·문화 “박위, 친동생처럼 생각한다”더니…논란 터지자 ‘SNS 활동’ 중단한 박진희 3 금융 미국 사촌형 퇴직연금 17.5억…내 수익률 고작 1%, 뭐가 문제길래 [이연부] 4 연예 정준하 “지상렬, 어느 장례식 가도 술로 진상”…‘술버릇’ 언급 5 연예 무릎 부상 안유진 ‘열창’하는데, 장원영은 ‘립싱크’?…논란에 “멤버 전원이 라이브 했다” 반박 6 연예 혼인신고 3일 만에 비보…고(故) 장진영, ‘국화꽃 향기’ 남기고 떠난지 17년 7 연예 황정음, 48억 대박 치더니…“모든 재산 두 아들 교육에 쓰고 싶어. 유학 준비” 8 국제 트럼프, 요르단 美기지 공격한 이란에 “강하게 때릴 것” 보복 예고[1일1트] 9 연예 “오빠 약 먹었다” 과즙세연 ‘졸피뎀 투약’에 해명 방송…“마약, 대리처방 안 했다” 사회 김용대 전 드론사령관, 쿠팡 일용직으로 생계유지…“군인 명예 지켜달라”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과 관련해 파면 처분을 받고 내란 특검에 의해 기소된 김용대 전 드론 작전 사령관이 현재 쿠팡 물류센터에서 물품 분류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 MBC 보도에 따르면, 김 전 사령관은 지난 14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오직 북한의 도발에 맞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수호하겠다는 일념으로 복무했으나 장성으로서의 명예를 모두 잃고 쿠팡 물류 일용직 노동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다”면서 “평생을 조국에 바친 한 군인이 씻을 수 없는 멍에에서 벗어나 마지막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현명한 판결을 내려달라”라고 호소했다. 또 “오직 6개월간 지속된 북한의 오물 풍선 도발 속에서 국민의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는 군인 본연의 사명감 하나로 상급 부대의 명령에 따라 작전을 실시했고, 작전의 보안과 성공을 위해 군사학적 원칙에 따라 결단했던 행정적 조치들이 모두 유죄로 단죄된 현실 앞에 참담한 심경을 금할 수 없다”라 2 연예 “노브라로 모임 가신 거 아니죠?” 황정음 패션 논란 3 컨슈머 “또 난리 나겠네” 제니-아디다스 첫 협업…‘발레코어’ 콘셉트 4 연예 “개그맨 선배가 뺨 때리고 6년간 괴롭혀”…정철규, 가해자 추측 난무하자 “류담·김진철·노우진 아냐” 해명 5 부동산 “이효리 신혼집, 카라 박규리가 샀대” 연예인끼리 사고파는 단 54가구 삼성동 주상복합[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6 연예 ‘75세 돌싱’ 고두심 “혼자 살 생각 없다”…이혼 28년 만에 ‘재혼’ 의사 고백 7 연예 박위, ‘학폭 의혹’까지 나오더니…결국 동창들 등판 ‘진실싸움’ 8 경제 “에스파 믿었다가, 망연자실” 완전 망했다…17만원→7만원 폭락 9 연예 ‘이병헌 협박녀’ 글램 김시원…‘BJ 은퇴’하더니, 최근 근황 사회 김용대 전 드론사령관, 쿠팡 일용직으로 생계유지…“군인 명예 지켜달라”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과 관련해 파면 처분을 받고 내란 특검에 의해 기소된 김용대 전 드론 작전 사령관이 현재 쿠팡 물류센터에서 물품 분류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 MBC 보도에 따르면, 김 전 사령관은 지난 14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오직 북한의 도발에 맞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수호하겠다는 일념으로 복무했으나 장성으로서의 명예를 모두 잃고 쿠팡 물류 일용직 노동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다”면서 “평생을 조국에 바친 한 군인이 씻을 수 없는 멍에에서 벗어나 마지막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현명한 판결을 내려달라”라고 호소했다. 또 “오직 6개월간 지속된 북한의 오물 풍선 도발 속에서 국민의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는 군인 본연의 사명감 하나로 상급 부대의 명령에 따라 작전을 실시했고, 작전의 보안과 성공을 위해 군사학적 원칙에 따라 결단했던 행정적 조치들이 모두 유죄로 단죄된 현실 앞에 참담한 심경을 금할 수 없다”라 2 생활·문화 수영복 몸매 공개한 유이…172㎝·51㎏ 유지하는 습관은 ‘이 운동’ 3 IT·과학 “회당 출연료 5억?, 얼마나 줬길래” 쏟아지는 ‘뭇매’…궁지에 몰린 ‘디즈니+’ 살렸다 4 연예 ‘월 7000만원’ 벌다가 이혼 후 ‘수입 0원’…‘카페 알바’로 딸 양육비 버는 女유튜버 5 사회 이천수, 홍명보에 직격탄 “다 망쳐놓고 들어와서 해봐라? 나도 축협 들어가고 싶었지만” 6 연예 혼인신고 3일 만에 비보…고(故) 장진영, ‘국화꽃 향기’ 남기고 떠난지 17년 7 연예 황정음, 48억 대박 치더니…“모든 재산 두 아들 교육에 쓰고 싶어. 유학 준비” 8 국제 트럼프, 요르단 美기지 공격한 이란에 “강하게 때릴 것” 보복 예고[1일1트] 9 연예 “오빠 약 먹었다” 과즙세연 ‘졸피뎀 투약’에 해명 방송…“마약, 대리처방 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