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현대차그룹이 15일 오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제네시스 첫 럭셔리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GV80' 신차 발표회를 개최한 가운데 현대차 디자인 담당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이 GV80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제네시스는 올해 국내 판매 목표를 2만4천대로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