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naver.com/embed/11751350?autoPlay=true[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정상급 남녀 프로들의 스윙을 재미있게 분석하는 '복면 스윙' 코너를 연재합니다. 얼굴을 가린 프로들의 스윙을 슬로 모션으로 보여준 후 독자들로 하여금 누구의 스윙인지를 맞히는 이벤트입니다. 네이버TV나 카카오TV, 유튜브에 헤럴드스포츠TV 구독자 가입을 한 후 댓글을 통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정답자 중 1명에게 엑스페론 골프볼 한 더즌을 배송해 드립니다. 복면 스윙의 주인공은 일주일 후 공개됩니다. 구독자 가입 후 댓글을 달아야 정답으로 인정됩니다. 골프볼 배송을 위한 정보 파악을 위해 정답과 함께 이메일 주소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편집자 주]‘구심점’이 흔들리지 않는다. 영상 주인공의 스윙을 보고 받은 첫 느낌이다. 회전은 구심점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구심점이 흔들리지 않아야 더 정확하게 맞힐 수 있다. 회전 속도가 빨라질수록 더 그렇다. 주인공이 ‘시원하게 스윙을 하면서도 정타를 때리는 비결’이 바로 이것이다. 영상 속 주인공의 스윙중 상체만 보고 있으면 ‘진짜 체중이동을 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드라이버 페이스 여기 저기에 볼이 맞아 고민인 골퍼라면 이 스윙을 마음에 담기 바란다. 참, 구심점은 ‘명치보다 조금 위’라고 생각하면 딱이다. 스윙 할 때 그 부분이 좌우로 최대한 덜 이동하게 하면 된다. 물론 그 부분도 회전하는 것은 당연하다. 회전은 하지만 좌우로는 덜 흔들리는 것. 그게 바로 구심점이 안정된 것이다. 스윙 분석=김용준 더골프채널코리아 해설위원(KPGA 프로 & KPGA 경기위원) *27회 복면 스윙의 주인공은 고진영 프로입니다. 당첨자는 '김명수‘ 님 입니다. 엑스페론 골프볼 한 더즌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https://play-tv.kakao.com/embed/player/cliplink/405361132?service=kakao_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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