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캠핑클럽’ 등을 통해 국내 최고의 여행지로 소개되고 있는 경상북도 경주. 천년고도라는 타이틀답게 다양한 볼거리로 넘쳐나지만 지역 특산품목으로 유명한 한우가 유명해 식도락가들의 방문이 끊이질 않는다.
바로 이곳에서 48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한우 숯불구이 전문점으로 변함없는 명성과 신뢰를 쌓고 있는 영양숯불갈비가 ‘2019 고객감동 브랜드 대상’ 음식점부문을 수상했다.
종합 경제지 헤럴드경제의 ‘고객감동 브랜드 대상’는 고품질과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높은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실천한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하며, 경제 각 분야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이바지하고 있는 중이다.
경주 시내에 자리잡고 있는 영양숯불갈비에선 12시간 저온 냉장숙성을 적용한 한우를 제공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주문과 동시에 양념장을 무쳐 내주는 한우 갈빗살 양념구이가 최고로 인기다.
이처럼 갈빗살, 치마살 등 한우의 다양한 부위를 양념구이와 소금구이로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어 가족, 커플 단위의 방문객들이 많은 편이다. 또한 경주에서도 손꼽히는 전통 식당으로 외국인들도 자주 방문해 영어나 일본어 메뉴판이 따로 있을 정도.
경주 영양숯불갈비 황태욱 대표는 “이번에 ‘고객감동 브랜드 대상’을 받은 것에 감사할 따름”이라며 “앞으로도 전통적인 한우의 맛을 통해 한국 문화를 알리고 변함 없이 정성 어린 대접을 할 것을 약속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