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인프라 자산투자 상품 관련 법률·세무 내용 강의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해외 인프라 자산투자 실무’ 집합교육과정을 2월 10일부터 개설한다. 교육생 모집기간은 30일부터 1월 20일까지이다.

’해외 인프라 자산투자 실무’ 과정은 해외 인프라시장 분석과 전망, 해외 인프라 자산투자 실무 사례를 학습할 수 있는 단기교육과정이다.

교육과정은 금융기관의 인프라 자산투자 및 심사 부서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해외 인프라 자산투자 상품 관련 법률·세무 등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기간은 2월 10일부터 2월 14일까지 총 3일간 12시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3일(월·수·금) 야간으로 진행된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